BNK경남銀,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양산시 저소득층 돕는다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8 09: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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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이웃 돕기 성금’ 기탁
▲ BNK경남은행은 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잇는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정 지원을 위해 양산시(시장 김일권)에 ‘소외계층 이웃 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은 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잇는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정 지원을 위해 양산시(시장 김일권)에 ‘소외계층 이웃 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최홍영 은행장은 양산시청에서 김일권 양산시장을 만나 ‘소외계층 이웃 돕기 성금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이 기탁한 소외계층 이웃 돕기 성금은 (재)양산시복지재단을 통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지원된다.

최홍영 은행장은 “코로나19로 소외계층을 돕는 도움의 손길이 많이 줄어 안타깝고 염려스럽다”며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각계각층의 관심과 지원이 되살아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BNK경남은행의 온기와 빛이 잘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 2월 설날을 앞두고 경남‧울산 지역 복지기관 32곳에 ‘백합나눔회성금’을 기탁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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