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하브루타지도사 자격증’ 과정 운영

서소희 / 기사승인 : 2020-06-09 09: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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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남구는 지난 3일부터 올해 평생학습 신규 사업인 꿈이룸학교 ‘하브루타지도사 자격증’ 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울산 남구(청장권한대행 김석겸)는 지난 3일부터 올해 평생학습 신규 사업인 꿈이룸학교 ‘하브루타지도사 자격증’ 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강좌구성은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기와 실기 위주로 진행되며 강사 활동을 대비한 수업스킬 등 강사 소강교육도 포함돼 있다.

‘꿈이룸학교’는 학습활동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 실질적인 활동으로 연계하는 학습형 일자리 지원 프로젝트로 모두 7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남구는 자격증을 취득한 수강생들이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일자리지원센터에 구직등록을 지원하고, 향후 강사임파워먼트 과정을 이수할 경우 배달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습을 통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일자리와 연계한 평생학습 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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