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부산 오피스텔 관련 2명 추가 확진… 총 145명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2 09:50:42
  • -
  • +
  • 인쇄
▲ 울산시에서 부산 연제구 샤이나 오피스텔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

울산시(시장 송철호)에서 부산 연제구 샤이나 오피스텔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

시는 22일 남구에서 거주하는 50대 여성과 60대 남성 등 2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각각 울산 144번과 145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들은 부부로, 지난달 27일 부인이 부산 연제구 샤이나 오피스텔 2층 부동산 사무실 개업식에 참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서 오피스텔 관련 확진자인 부산 312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145번의 경우 부인인 144번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부부의 아들은 22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시는 해당 확진자들의 자세한 이동 경로 등을 역학조사 중이다.

김귀임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