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 어린이날 맞아 선물세트 지원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4-29 09: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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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아동 및 장애인복지시설 82개소에 선물세트 지원
▲ 롯데삼동복지재단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8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아동 및 장애인복지시설 82개소에 선물세트를 지원했다.
롯데삼동복지재단(대표이사 변창애)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는 28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아동 및 장애인복지시설 82개소에 선물세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2010년부터 매년 울산지역 아동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세트를 지원하고 있다. 과자세트와 어린이유산균이 포함된 선물세트를 지역 내 소외된 어린이와 장애아동 2239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총 금액은 7200만원 상당이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학봉 사무처장은 “매년 어린이날 잊지 않고 울산지역의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롯데삼동복지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올해도 아동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고향인 울산지역의 발전과 복지사업에 기여하고 싶다는 신격호 총괄회장의 뜻에 따라 2009년 12월에 설립됐다. ‘고향사랑, 이웃사랑’이라는 설립취지에 맞게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 지원, 사회복지 관련 시설 및 단체 지원, 문화복지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 오고 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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