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입주기업 간담회

서소희 / 기사승인 : 2020-06-23 09: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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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기업 육성사업 추진방안 확인

▲ 울산 남구는 일자리종합센터 입주기업과의 정기적인 소통기회 마련 및 건의사항 청취를 위해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울산 남구(청장권한대행 김석겸)는 일자리종합센터 입주기업과의 정기적인 소통기회 마련 및 건의사항 청취를 위해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일자리종합센터에는 2019년 3월 공모를 통해 총 12개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사무공간, 물류창고, 저온창고의 공간을 사용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사례 공유 및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입주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15명이 참석해 ▲참석자 네트워킹 ▲기업 현황,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협업 및 멘토링, 지원 사항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남구 관계자는 “입주기업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멘토링·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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