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울산시당, 기초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선정 절차 돌입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1-30 09: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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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이상헌)은 오는 4월15일 총선과 함께 실시되는 남구 바선거구(대현동, 선암동) 및 북구 가선거구(농소1동, 강동동, 송정동) 기초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선정 절차에 들어간다.

울산시당은 30일부터 오는 2월4일까지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 공모를 받은 후,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를 선정할 예정이다.

울산시당은 4월15일 실시되는 보궐선거와 관련해 2019년 12월12일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와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 2020년 1월5일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관계자는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권리당원 이어야 한다”며 “다만 신청일 현재 당적이 없는 후보자도 입당원서 제출로 갈음할 수 있어 새로운 인재영입의 문도 열어두었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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