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평생학습 비대면 화상강의 수강생 모집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2-18 09: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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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
▲ 울산 남구청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해 평생학습 프로그램 비대면 화상강의 수강생 모집을 2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청(청장 권한대행 박순철)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해 평생학습 프로그램 비대면 화상강의 수강생 모집을 2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집 과정으로는 셀프코칭법, 정리수납, 내손안의 스마트폰, 하브루타 4개 과정으로 모두 80명을 선착순 모집해 내년 1월부터 강좌를 시작한다.

수강생들은 휴대전화 및 노트북 등으로 본인이 원하는 장소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고 강사와 실시간 대화하며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코로나19로 각종 모임 및 문화행사가 축소돼 주민들의 여가 활동이 위축되고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맞춤형 비대면 영상 강의가 인기를 얻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대면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 주민들이 사회적· 정서적으로 침체되지 않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참여를 모색하고, 코로나19로 변화될 미래에 대하여 평생학습이 제 역할을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남구 평생교육과로 하면 된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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