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의원, 한국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위촉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1 09: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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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맹우 국회의원
박맹우 의원(울산남구을)이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전담 정당인 미래한국당의 총괄선거대책본부장으로 위촉됐다.

한국당은 3월31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4.15 총선 선거운동에 본격 착수했다.

총괄 공동선대위원장은 원유철 대표가 맡게 됐으며, 수석 공동선대위원장은 김기선 정책위의장이 맡았다.

박 의원과 염동열 의원은 총괄선거대책본부장으로 위촉됐고, 정운천 의원 등 현역 의원 11명과 비례대표 후보 1번인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 등 12명은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됐다.

박 의원은 범여권의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열린민주당에 대해 “모든 면에서 우리 한국당이 압도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출범의 도덕성과 역량을 보라. 우리는 천하 악법을 대항하고자 생존을 위해 국민 공천 형식으로 왔는데 저들은 다 코드 인사”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박 의원은 “우리의 역량, 나라 사랑을 잘 알려서 새로운 미래한국당으로, 새로운 역사를 압승으로 이끌어 내자”고 강조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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