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자매' 소환한 김해나 아나운서, 뻗어가는 연예계 인맥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5 0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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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좌), 허송연(우) ▲사진=허영지 인스타그램 캡처
김해나 아나운서의 연예계 절친 인맥이 자연스레 확대된 모양새다.

 

전날(24일) 김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자신의 절친이자 아나운서인 허송연이 보낸 택배와 관련해 한 가지 의문을 제기했다.

 

이날 김해나는 "허송연 네가 보낸 거 맞아?"라며 택배회사에서 보낸 문자를 캡처해 사진을 게재했다.

 

김해나는 발송인 이름으로 허송연이 아닌 허송연의 동생인 카라 출신 가수 허영지라고 쓰여있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그러면서 "영지 아이디로 결제한 것 아니냐"며 '허당' 면모를 지적했다.

 

허송연과 함께 퀴즈쇼 '잼라이브'를 진행하는 김해나 아나운서는 허송연의 동생인 허영지와도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모양새다. 

 

한편 허송연은 허영지와 함께 유튜브 채널 '허자매TV'를 운영하면서 일부 네티즌들에게 "어리바리한 것 같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왔다. 동생 허영지의 애정 어린 구박에도 부드럽게 넘어가는 허송연의 면모에 동생을 오히려 잘 챙겨주는 모습이 더욱 부각되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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