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 아닌 띠동갑 주인공…김희철·모모 '끄덕', 한승우·정은지 '절레절레'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02 09: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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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은지 SNS 캡처)

연예계 교제설이 새해 첫 날부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승우와 정은지는 부인했고 김희철과 모모는 인정했다.

지난 1일 가수 한승우와 정은지가 교제 진행 중이라는 주장의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작성자는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이 같은 주장을 펼쳤다. 해당 게시물이 확산되자 두 사람 소속사 측은 즉시 사실이 아님을 밝히며 진화에 나섰다.

이어 오늘(2일) 가수 김희철과 모모가 새로운 교제설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이미 한차례 엮였던 이들은 당시와는 달리 이번에는 고개를 끄덕였다. 같은 업계에서 일하는 공통점 등이 띠동갑을 넘어 서로에 대한 마음을 갖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김희철과 모모가 공식적으로 교제를 밝히면서 새해 첫 연예계 교제 주인공은 자연스레 한승우 정은지에서 두 사람으로 넘어가게 됐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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