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예예술인협회 이재철 16대 회장 취임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8 09: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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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울산시지회 제16대 지회장에 이재철(53)씨가 인준되면서 15일 약 15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울산시지회 제16대 지회장에 이재철(53)씨가 인준되면서 15일 약 15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박태완 중구청장, 이희석 울산예총회장, 윤수일 국민가수를 비롯해 박용락 울산시 문화예술과장, 울산예총회장단과 9개 단위협회 회장들도 참석해 16대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이·취임식에서 식전공연으로 이재철 회장의 아들 이동윤군이 색소폰연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최기삼 15대 회장은 그간의 노고를 인정받아 회원들이 준비한 공로패를 받았다.

앞으로 4년동안 협회를 운영할 이재철 신임 회장은 “협회의 지난 50년을 넘어 새로운 50년을 이어갈 중요한 시기”라며 “기존의 협회사업을 더 알차게 다져 수준 높은 무대에 회원들이많이 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 울산의 젊은 뮤지션들의 인재영입을 통해 음악적 기량을 더욱더 향상시키고 연주인들의 인프라 확장에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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