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 전 국회부의장, 퀄컴 공동창업자 면담… 울산 스마트시티 발전방향 논의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3 09:35:1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은 2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파이터치연구원에서 세계적인 반도체기업인 퀄컴(Qualcom)의 알란 살마시 전 부회장, 산짓 판딧 스마트시티 책임자와 만나 울산의 스마트시티 발전방향에 대해서 논의했다.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은 2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파이터치연구원에서 세계적인 반도체기업인 퀄컴(Qualcom)의 알란 살마시 전 부회장, 산짓 판딧 스마트시티 책임자와 만나 울산의 스마트시티 발전방향에 대해서 논의했다.

알란 살마시 전 부회장은 모바일 칩 최강자인 퀄컴의 공동 창업자로 미국 IT업계 1세대 벤처기업가이며 비아(Veea) 최고경영자(CEO)를 지냈다.

울산 스마트시티 조성과 관련, 정 전 부의장은 데이터 일부를 분산된 소형 서버를 통해 처리하는 에지 컴퓨팅 방식을 활용한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구축해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고 제시했다.

▲ 울산 스마트시티 조성과 관련,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은 데이터 일부를 분산된 소형 서버를 통해 처리하는 에지 컴퓨팅 방식을 활용한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구축해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고 제시했다.
이에 대해 알란 살마시 전 부회장, 산짓 판딧 책임자는 퀄컴의 기술을 활용한 미국 스마트시티 사례를 소개한 뒤 울산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시티 모델을 제시했다.

정 전 부의장은 이날 면담을 통해 울산지역 청년들이 미래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정갑윤 전 부의장과 알란 살마시 전 부회장은 2019년 8월26일 비영리 경제연구단체 재단법인 파이터치연구원이 주관한 ‘사물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구축 방향’ 세미나에서 첫 인연을 맺었다.

김종윤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