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정은지 위로나선 아이유 "대기실 얼마나 추웠을꼬"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2-28 09: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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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의 황당한 강제종료 환경에 아쉬움을 토로한 가운데 아이유가 위로에 나섰다.

정은지는 '2019 가요대축제' 무대에서 '%%'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무대가 끝나기도 전에 무대가 강제종료와 화면전환이 됐다. 황당해하는 에이핑크의 뒷모습까지 전파를 탔다.

정은지는 "연말마다 성대한 무대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많은 분이 수고해주신다는 걸 모르지 않습니다”라고 하며 “모든 아티스트분들의 무대가 늘 존중받는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라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아이유는 정은지의 글에 “연말 무대 얼마나 바쁘게 열심히 준비했을꼬 대기실 얼마나 추웠을꼬”라며 정은지를 위로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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