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울산동구 ‘김태선 전 청와대 행정관’ 공천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6 09:25:35
  • -
  • +
  • 인쇄
▲ 더불어민주당 4.15 총선 울산동구 경선에서 김태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더불어민주당 4.15 총선 울산동구 경선에서 김태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5차 경선지역 경선 결과에 따르면, 울산 동구 경선에서 김태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황보상준 울산시당 노동위원장을 껐고 본선에 진출했다.

이로써 민주당은 울산지역에서 중구를 제외하고 모두 본선 주자를 확정지었다.

앞서 민주당은 남구갑에 심규명 변호사, 남구을에 박성진 전 남구의원, 북구에 이상헌 국회의원을 경선을 통해 후보로 확정했다.

울주군에선 김영문 전 관세청장을 단수후보로 공천했다.

마지막 남은 중구의 경우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임동호 전 민주당 최고위원과 김광식 전 근로복지공단 감사가 경선을 벌인다.

김종윤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