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울산북구 총선 후보에 김진영 전 시의원 선출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9 09:24:32
  • -
  • +
  • 인쇄
▲ 정의당 울산시당은 북구 국회의원 선거에 김진영 전 울산시의원을 후보로 선출했다. 
정의당은 지난 6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할 공직후보자 선출 선거를 마치고 지역 및 비례대표 후보를 선출했다.

3월1일부터 4일까지 온라인 투표, 5일 현장투표, 6일 ARS투표를 통해 실시된 이번 선거에서 울산시당은 북구 국회의원 선거에 김진영 전 울산시의원을 후보로 선출했다.

또 정의당은 29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선출했다.

정의당 관계자는 “이번에 선출된 비례대표 후보들을 보면 청년, 여성, 장애인, 다문화, 노동자, 농민 등 다양하고 실력있는 인물들로 구성돼 있다”며 “정의당과 정의당 울산시당은 공직선거후보자 선출 절차를 마치고 4.15 총선 승리를 향해 매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