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 황혼이혼 후 '골드미스' 뺨치는 관리…진미령 나이 환갑↑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8 09: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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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가수 진미령이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외모를 자랑하며 몸매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2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진미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미령은 나이 62세에도 불구하고 관리된 몸매와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이와 관련해 진미령은 운동과 소식을 자신만의 관리 비법으로 꼽으면서 "나이를 먹으면서 식사량을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 진미령은 스쿼트와 윗몸일으키기를 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진미령은 지난 2011년 53세의 나이로 전유성과 18년의 결혼 생활 마침표를 찍었다. 

 

진미령은 한 방송에서 "10년 동안 참았던 것이 표출됐다"고 자신이 섭섭함을 느낀 순간을 소회했다.

 

이어 "전유성이 먼저 냉면을 다 먹고 내가 주문한 냉면을 먹으려는 순간 전유성은 자리를 떴다"며 "냉면을 먹는 짧은 순간도 기다려주지 않는데 앞으로 인생을 함께 살아가는 건 힘들 것 같았다"며 이혼 계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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