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19년 11월 13일 수요일(음력 10월 17일)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19-11-13 00:00:33
  • -
  • +
  • 인쇄
당사주와 명리로 풀어보는 일일운세

 

◆ 쥐띠

48년생: 순리로 행하면 일이 가히 여의하리라.

60년생: 일이 맘에 맞지 않으니 항상 번민이 있다.

72년생: 맹호가 함정에 빠지니 용맹 있으나 어찌하다.

84년생: 근신하여 안정하면 반드시 성공함이 있다.

96년생: 친한 사람을 가까이 하지 말라. 불리할 수다.

 

◆ 소띠

49년생: 일이 남북에 있으매 기쁨과 근심이 서로 섞였다.

61년생: 소리 있으나 형상은 없으니 호소할 곳이 없다.

73년생: 평화의 세계에 속히 참여할지니.

85년생: 이달 운수는 재리를 바라기 어렵다.

97년생: 나는 남을 해치지 않는데 남이 나를 해친다.

 

◆ 호랑이띠

38년생: 밖에 있어 이가 없으니 집에 돌아감만 못하다.

50년생: 만일 복제가 아니면 손자의 액을 면키 어렵다.

62년생: 낮은데서 높은데 올라 작은 것 쌓아 크게 이룬다.

74년생: 남에게 해 입을 것이니 북방으로 출행하라.

86년생: 적은 일 못 참으면 반드시 큰 꾀를 얻지 못한다.

 

◆ 토끼띠

39년생: 비록 일을 구하나 적수라 어찌할고.

51년생: 가신에게 기도하면 마침내 형통함이 있다.

63년생: 먼저 잃고 뒤에 얻으니 반드시 횡재한다.

75년생: 타인을 믿지 말라. 횡액 수가 있다.

87년생: 소복 입을 수니 상가에 가지 말라.

 

◆ 용띠

40년생: 상가 집을 가까이 말라. 질병으로 불리하다.

52년생: 밝은데나 어둔데 일마다 막힘이 많다.

64년생: 시운이 이르지 않으니 일을 꾀하면 불리하다.

76년생: 사람 떠나고 재물은 흩어 저의 손벽이 울기 어렵다.

88년생: 때를 따라 물을 만나니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 뱀띠

41년생: 자손 효가 변하여 형이 되니 자손의 경사가 있도다.

53년생: 부모의 근심을 외면하지 말라.

65년생: 불이 솥 밑을 사르니 다섯가지 맛이 고르다.

77년생: 허한 중 실함이 있으니 농가성진 하도다.

89년생: 명리가 다길하나 손으로 천금을 희롱한다.

 

◆ 말띠

42년생: 적은 이를 탐내지 않으면 큰 재물을 얻는다.

54년생: 동원의 홍도가 꽃이 지고 열매를 맺는다.

66년생: 범을 그리매 겉은 그리나 뼈는 그리기 어렵다.

78년생: 구설이 많고 관재가 두렵도다.

90년생: 이 달의 수는 재앙은 사라지고 복이 온다.

 

◆ 양띠

43년생: 못 고기가 바다에 나가니 의기양양하다.

55년생: 재물 샘이 양양하니 화기가 만당하도다.

67년생: 신상에 근심이 없으니 편한 곳에서 태평하다.

79년생: 음양이 화합하니 만물이 스스로 나도다.

91년생: 흉한 중에 길함을 얻으니 화가 굴러 복이 된다.

 

◆ 원숭이띠

44년생: 만일 이같지 않으면 외방으로 이사한다.

56년생: 남방이 해로우니 장가 이가가 나를 해한다.

68년생: 연못에서 낚시질하니 금린이 스스로 이루도다.

80년생: 묻노니 어느 때인고. 정이월에 알리로다.

92년생: 뜻 밖에 재물을 얻어서 생활이 풍족하다.

 

◆ 닭띠

45년생: 몸가짐을 겸손히 하니 붙드는 자가 많도다.

57년생: 동원의 홍도가 때를 만나 꽃이 핀다.

69년생: 작은 것 쌓아 큰 것을 이루니 백사를 순성한다.

81년생: 비록 노력은 많으나 근심이 생길 것이다.

93년생: 공명을 이루니 치하하는 손이 문에 메인다.

 

◆ 개띠

46년생: 정가와 김가 두 성이 우연히 와서 나를 돕는다.

58년생: 몸이 금곡에 드니 동산이 아아하도다.

70년생: 나르는 용이 하늘에 있으니 이롭게 대인을 본다.

82년생: 재성이 나를 도우니 반드시 큰 재물을 얻는다.

94년생: 재수는 어떠한고. 얻고 도리어 잃는다.

 

◆ 돼지띠

47년생: 가운이 대길하니 화길만당하다.

59년생: 사오월에는 재물이 여전하리로다.

71년생: 남방에 길함이 있고 북방에 해롭도다.

83년생: 나무를 높은 산에 심으니 작은 것으로 큰 것 이룬다.

95년생: 만일 혼인이 아니면 자손이 아들을 낳을 경사로다.

 

자료제공 : 거룡철학관(☎052-276-6765)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