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스튜디오 나선 강석우, 60대 男 배우의 현재진행형 도전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2-31 0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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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방송화면 캡처)

배우 강석우가 60대의 나이에 남다른 도전을 하는 중이다. 클래식 음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그의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31일 KBS 1TV '아침마당' 스튜디오에 강석우가 자리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드라마 촬영이 끝나서 반 년에서 1년 정도 쉴 예정"이라며 "그간 음악을 하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강석우가 특히 좋아하는 장르는 클래식 음악이었다. 그는 클래식 애호가로 머물지 않고 작사와 작곡까지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4곡의 자작곡을 발표해, 유튜브와 음원 사이트 등에 공개했다.

한편 강석우는 클래식 음악 라디오 프로그램 DJ로도 활동 중이다. 매일 오전 9시에서 11시까지 방송되는 CBS 음악FM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에서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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