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현량하 백댄서였다?…배우 음문석, '댄싱나인' 장악한 춤神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3 08: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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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문석 축하무대 댄싱나인 나이 열혈사제 사진출처=음문석 인스타그램

 

배우 음문석 나이, '댄싱나인' 출신, 축하무대, 학창시절까지 다재다능 면모가 폭발했다. 팔방미인의 증명이다.

지난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배우 김민준이 게스트 출연한 가운데, 배우 음문석이 고정 패널로 합류해 시선을 모았다.

음문석은 앞서 춤 예능프로그램 '댄싱나인'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대학교 시절 모델학과를 전공한 그는 실제로 패션쇼에 서면서 데뷔했고, 이후 그룹 SIC 등 가수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그런 음문석의 다재다능 끼는 어린 시절 떡잎부터 남달랐다. 음문석은 중학교 시절 하키 유망주로 활약하다가 이후 댄스에 매력을 느껴 그룹 량현량하, 스페이스A 백댄서로 활약하기도 했다. 모델이면 모델, 춤이면 춤, 현재 배우까지 그는 남다른 팔방미인 면모로 차세대 톱스타를 예고했다.

음문석은 지난 해 SBS 인기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열연했다. 획을 긋는 코믹, 액션, 감초 연기로 김남길 못지않은 연기 공력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음문석 나이는 1982년생으로 39세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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