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송혜교·송중기, 재결합설 루머봇물 대응할까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2-23 08: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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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송중기 인스타그램

 

한류배우 송혜교, 송중기가 재결합설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7월 합의 이혼에 이른 송중기, 송혜교는 결혼생활 약 1년7개월을 종료하며 관계를 마무리했다. 약 5개월만인 현재, 두 사람의 재결합설이 증폭됐다. 중국 시나연예가 송혜교가 낀 반지를 포착하며, 두 사람의 관계 변화 가능성을 암시한 것이다.

하지만 송혜교가 낀 반지는 브랜드 관련 홍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재결합설은 사실상 중국 매체의 추측일 가능성이 크다.

앞서 한 중국매체는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의 이혼설을 최초 보도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번 재결합 루머도 설득력을 갖췄다고 주장한다. 송혜교는 송중기와의 이혼 이유를 억측으로 퍼뜨린 악플러들을 고소한 바 있다. 이에 그가 재결합설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지속적 루머에 휩싸인 두 사람이 과연 이에 관한 어떤 공식입장을 낼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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