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일으킨 논란?"…보라카이 비키니 女, 중요 부위만 겨우 가려 벌금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9 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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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근 SNS에는 보라카이 해변에 방문한 비키니 차림의 여성의 사진이 퍼졌다. 사진 속 여성은 노출이 강조된 차림을 하고 있었고, 이 사진이 관심을 받자 보라카이 당국은 외설적인 사진을 찍는 것을 금지한 조례를 적용해 해당 여성에게 2천5백페소(한화 5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모델이라고 밝힌 해당 여성은 벌금을 내고 유유히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보라카이 섬이 속한 말레이시아는 노출이 심한 수영복 착용을 금지하는 조례 제정을 검토하고 있어 찬반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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