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스텔라’, 얼마나 재밌길래 “팝콘 먹을 시간 없어”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4 02: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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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에서 영화 ‘인터 스텔라’가 방영돼 시청자들을 만났다.

2014년 개봉한 ‘인터 스텔라’는 크리스퍼 놀란의 작품으로,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인, 제시카 차스테인 등이 화면을 채웠다.

모래와 먼지로 가득한 황사 때문에 숨을 쉬기 어렵고, 유일한 식량인 옥수수도 병충해로 곧 사라질 위기에 처한 인류의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이때 시공간에 불가사의한 틈이 열리고, 남은 자들에게는 이곳을 탐험해 인류를 구해야 하는 임무가 주어진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뒤로 한 채 인류라는 더 큰 가족을 위해, 그들은 이제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가는 내용이다.

‘인터 스텔라’를 본 관객들은 대박이다, 정말 경이롭다 등의 만족을 드러냈다. 또, 흡입력이 강하기 때문에 팝콘이라, 콜라 등 먹거리도 즐기기 못한다는 소리도 있다. 뿐만 아니라 소름이 끼친다는 의견과 전율이 느껴진다는 의견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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