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과한 탓 주위에서 컨트롤 하기도, 화사 공항패션 속옷 안입은 이유?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2 02: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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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net 캡처)
 

노브라로 공항에 등장한 화사가 이틀 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7일 화사는 'SBS 슈퍼콘서트 인 홍콩' 스케줄을 마친 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화사가 선보인 '노브라 공항패션'은 인터넷을 달구며 화제가 됐다.

노브라로 논란이 된 데에 소속사 측은 아무런 입장도 발표하지 않고 있다. 화사 개인의 자유로 인정한 듯 보인다. 누리꾼들도 화사의 스타일링에 소속사의 입장 발표가 왜 필요하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화사는 이전에도 노출 패션으로 인터넷을 달군 바 있다. 이에 화사는 "애매하게 입을 바엔 안 입는게 낫다고 생각한다"라며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이는 지난해 레드 컬러의 보디슈트 의상이 화제가 된 데에 따른 화사의 소신이었다. 화사는 당시 엉밑살이 드러나는 의상을 집적 자체 제작했다며 당당히 말했다. 이어 평소에도 노출과 관련해 자신이 과하다는 생각을 못한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에 주위에서 '너무 과한 것 같아'라고 컨트롤 해주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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