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대신 비 소식 전해진 '오늘날씨'…포근한 날씨 방증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2 02: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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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전국에 비소식이 전해졌다.

 

11일 기상청은 12일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전국에 시간당 10~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겠다"며 비 소식을 전했다. 또한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6~10도, 낮 기온은 3~7도 가량 높아 비교적 포근한 날씨의 겨울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서울, 인천과 경기북부에 내린 비는 밤까지 이어진 후 24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기남부는 내일까지 오는 곳이 있겠다.

 

지역별 기온으로 서울 5~8도, 춘천 -1~8도, 대전 5~11도, 대구 5~12도, 광주 8~13도, 부산 10~14도, 제주 11~17도로 온화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북부가 '나쁨'을 보이겠으나 이외 권역은 '좋음~보통' 사이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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