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종합일보 MOU 체결단, 베트남 랜드마크 81 ‘벤치마킹’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2 02: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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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 중인 울산종합일보 MOU 체결단은 6월21일 대표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는 ‘랜드마크 81’을 찾았다.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 중인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 MOU 체결단은 6월21일 대표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는 ‘랜드마크 81’을 찾았다.

MOU 체결단 대표인 홍성조 대표이사를 비롯해 길금종 관리이사, 임동재 논설위원, 이종화 사업본부장, 김종윤 부장, 김귀임 기자와 레 환 수(Le Hoanh Su) 베트남 호치민국립대 전자상거래 학과장 등은 랜드마크 81 임대업을 담당하고 있는 팀 몰리나 씨를 만나 날로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부동산 시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MOU 체결단 대표인 홍성조 대표이사를 비롯해 길금종 관리이사, 임동재 논설위원, 이종화 사업본부장, 김종윤 부장, 김귀임 기자와 레 환 수(Le Hoanh Su) 베트남 호치민국립대 전자상거래 학과장 등은 랜드마크 81 임대업을 담당하고 있는 팀 몰리나 씨를 만나 날로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부동산 시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베트남 호치민시 최고의 마천루인 ‘랜드마크 81’은 81층 461m 높이를 자랑하며 베트남 부동산 재벌기업인 빈그룹이 투자해 호텔, 고급 클럽, 아파트, 수영장, 전망대 등을 갖춰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한편 울산종합일보 MOU 체결단 6월20일부터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해 울산(시장 송철호)권 언론사 최초로 사이공타임즈, 호치민국립대, 센트럴포인트어학원 등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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