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택배 아르바이트하며 명리학 공부한 前 최장민, 최제우 화제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2 02: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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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캡처)

 

JTBC '오늘의 운세'에서 명리학 전문가 최제우가 등장했다. 최제우는 앞서 최창민으로 활동했던 배우다.

최제우는 배우가 아닌 명리학 전문가로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앞서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공백기 동안 명리학 공부을 했다고 전하며 공부를 통해 자신이 2018년 1~2월에 방송 출연 기회가 찾아올 것을 예견했다고 밝혔다.

최제우는 명리학 공부를 위해 지하철 택배 아르바이트로 수업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지하철 택배 아르바이트는 지하철을 타고 물건을 배송하는 일이다. 지하철로 이동하며 틈틈이 공부를 했다며 명리학에 빠졌다고 말했다. 오전 9시 출근해 오후 6시 퇴근으로 그가 2주 동안 번 돈은 16만원이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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