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인 非연예인 행보…이태임 남편 논란에 불편한 소환 속 침묵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3 01: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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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태임 SNS 캡처
영화 '황제를 위하여'가 안방극장을 찾으면서 주연 배우로 출연한 이태임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13일 영화 '황제를 위하여'가 영화채널 SUPERACTION에서 0시 20분부터 방영 중이다. '황제를 위하여'는 배우 이민기와 이태임의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주목 받았으나 개봉 후 관객수 59만 1502명을 기록하며 아쉬운 흥행 성적을 거두었다.

 

'황제를 위하여' 이후 영화 출연이 없던 이태임은 영화 개봉 약 4년 후인 2018년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전하면서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다.

 

갑작스런 은퇴 선언에 대중들은 적잖이 충격을 받았으나 이태임은 이후 꾸준히 비연예인 행보를 보여왔다. 

 

지난해 7월에는 이태임의 남편이 주가조작 관련 혐의로 법정 구속됐으나 이와 관련해서도 이태임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당시 남편의 주가조작 혐의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태임의 이름이 거론되자 연좌제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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