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자 같아 다행" 숙행 나이에 처음 해 본 소개팅, 급물살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2 01: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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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캡처)

 

숙행 나이가 또다시 화제에 올랐다.

11일 방송된 TV조선 'TV조선 '우리가 알고 지냈던 두번째 연애의 맛'에서는 숙행과 소개팅남 이종현이 진전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현은 숙행에게 에프터 신청을 했고 숙행은 이를 받아들여 연락처를 전달했다.

앞서 숙행은 소개팅 남 이종현이 나이를 말하자 만족감을 표했다. 이종현이 40세라고 밝히자 숙행은 "앞자가 같아서 좋다"라며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연하남이 아니라 다행이라는 뜻을 전했다. 숙행은 1979년 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이종현이 "소개팅은 20년 만에 하는거다"라고 하자 숙행은 "저는 소개팅이 처음이다"라고 고백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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