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숙소 나눈 기준 공개한 설현, 쏟아진 반응에 '당황'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5 0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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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캡처)

민아가 AOA 숙소에서 지민의 생활을 폭로해 충격을 안긴 가운데 AOA 숙소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4일 민아의 폭로로 지민과 숙소를 함께 사용한 멤버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7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설현은 AOA는 4명, 3명으로 나뉘어 숙소를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설현은 숙소를 나눈 기준에 대해 "개인시간이 필요한 멤버와 단합을 좋아하는 멤버로 나눠져 있다"라고 말했다. 자신과 초아, 찬미, 유나가 한 숙소를 사용하며 "저희는 방안에 들어가면 누가 있는지 모를 정도로 조용하게 지낸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이연복 셰프는 "서로 사이가 안 좋아서 그런 것 아니냐"라고 말해 설현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설현은 "절대 아니다"라며 "생활 패턴이 달라 최대한 피해를 안주기 위함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설현의 설명에 따르면 지민, 민아, 혜정이 한 숙소를 사용한 것으로 파악된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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