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화제성 두 마리 토끼 잡은 '불청'…안혜경 나이 무리수 논란 넘다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1 01: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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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상캐스터 출신 안혜경이 화제성과 시청률을 다 잡은 모양새다.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안혜경이 새 친구 유경아를 비롯해 청춘들과 고기파티를 벌였다. 

당초 안혜경의 '불타는 청춘' 출연과 관련해 일부에서는 프로그램 취지에 맞지 않다는 의견이 제시되기도 했다. 그의 나이가 79년생으로 41세인 까닭이다.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안혜경은 ‘중견 스타’로 분류하기 힘들다는 부정적인 시선이 전해졌다.

이 같은 논란에도 '불타는 청춘'은 안혜경 첫 출연 당시 최고 시청률 9.2%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안혜경은 화제성을 입증하듯 방송 이후 꾸준히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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