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아들 사진 공개…나이 10살 연살 남편 직업 화제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3 01: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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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캡처)

이수영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공황장애 진단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이수영은 "병이 있는 걸 얘기해야 하나 망설였지만 오픈한다"라며 용기를 냈다. 공황장애와 근긴장성 발성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놓으며 극복할 의지를 다진 것.

이수영은 2010년 결혼과 동시에 가수 생활을 중단했다. 마음이 힘들어졌다는 것이 이유였다. 이후 JTBC '슈가맨'에 출연해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이수영은 올해 나이 42세다. 남편은 10살 연상으로 평범한 직장인으로 전해졌다. 이수영은 결혼식을 올리기 전 사기를 당했고 결혼 후 남편에게 의지를 많이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결혼식 후 한 달만에 아이가 생기며 육아에 매진, 잠시 방송과 멀어졌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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