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경고한 최현석 딸 “여러분 XX 궁금하지 않아”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7 00: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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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현석 딸 SNS

딸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최현석이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서 공개했다.

두 딸을 둔 최현석은 최근들어 자신에게 ‘장인어른’이라 부르는 남성 네티즌들이 많아졌다고 언급했다. 다만 자신의 딸들과 만나는 게 쉽지 않을 것이라며 지난 16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경고했다.

첫째 딸은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뿐더로 현재 모델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자칭 ‘9등신 집안’이라 소개한 최현석은 키 167cm의 아내가 제일 최단신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첫째 딸은 성희롱 내용을 담고 있는 메시지를 받고 있다며 해당 네티즌들에 경고장을 날린 바 있다. 그는 일부 네티즌들이 자신에게 성기 사진을 보내기도 한다는 취지의 말을 언급하기도 했다.

특히 “PDF 따는 법을 연습하려고 한다”며 더 이상 좌시하지 않고 법적 대응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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