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후 통편집 결정된 양준일 부인, 희망했던 정착→등돌릴까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7 00: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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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희선 SNS

지나치게 쏟아지는 대중들의 관심에 양준일 부인이 이를 견뎌낼 수 있을까.

양준일이 ‘슈가맨3’에 출연하면서부터 그의 부인 또한 늘 뒤따라 거론되고 있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인물의 아내는 어떤 사람일지 대중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는 것.

당초 그의 부인은 “한국에 정착하고 싶다”며 남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슈가맨3' 녹화 당시 부인의 모습이 촬영됐음에도 불구하고 방영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출하기를 꺼려해 방송에 담지 못한 것.

당시 양준일 부인을 지켜본 담당PD는 대기실에서 줄곧 남편의 모습을 지켜봤다고 전했다.

다만 대중들의 지나친 관심에 그의 부인이 한국 정착에 대한 꿈을 접고 등을 돌릴 수도 있을 것이란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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