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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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틀에 갇힌 학생들, 밝은 미래 꿈꾸게 하고파”
김귀임 기자 2020.11.17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꾸는 것조차 버거워하는 학생들이 있다. 이는 학생들의 잘못이 아니다. 더러 누군가는 한 번쯤 키다리 아저씨 같은 존재를 기다린다. 전 울산시의회 부의장을 지낸 이성룡 경암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은 이런 환경에 처한 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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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 없이 과감하게 시민 위한 의견 내놓을 것”
김귀임 기자 2020.10.29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라’ 제5대 중구의회 의원을 거쳐 현 제7대 울산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고호근 울산시의원의 신념이다. 그는 기본의 원천으로 울산과 시민을 꼽았다. 대안도 없이 무리한 정책만 우선순위로 둔다면, 울산시의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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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분위기‧정확한 진단 및 치료 지향하는 병원 만들겠다”
김승애 기자 2020.10.23
울산 중구 학성동에 위치한 세민병원은 급/만성 내과 질환 중점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3일 취임한 봉성준 세민병원장은 외과의로 오랜시간 환자들을 만났다. 현재는 병원장으로서 의료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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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자세로, 주민 대변인 역할 충실히 수행”
김귀임 기자 2020.09.29
하심(下心). 권태호 울산 중구의원의 의원연구실에는 ‘낮은 마음’이라는 뜻의 글귀가 걸려있다. 권태호 의원은 제5대부터 제7대에 이르기까지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대변인 역할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특히 청년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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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몸담은 지 30년, 비대면 공연‧전시 활성화 노력”
김귀임 기자 2020.09.04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달라졌다. 그중에서도 문화예술계는 직격탄을 맞았다고 해도 무방하다. 문화예술은 시민들의 삶의 원동력이자, 활력소다. 일상의 삶을 조금이라도 되찾기 위해 코로나19에 맞서기 위한 대비책이 절실한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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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가득한 시기… 위기 돌파에 모든 역량 집중”
김귀임 기자 2020.08.14
제7대 울산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이 출범한 지 어느새 한 달이 훌쩍 지났다. 코로나19로 곳곳에서 앓는 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와중에 울산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의 바통터치가 이뤄진 셈이다. 그만큼 후반기에 거는 울산시의회 의장단의 역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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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제품과 존중받는 직원, 맑은기업의 원동력”
김귀임 기자 2020.07.07
‘우리 모두 존경하며 화목한 회사를 만듭시다’ 어느새 다가온 여름의 열기를 느끼며 찾은 한 공장에는 20대부터 70대, 여성과 장애인 할 것 없이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하는 것에 여념이 없었다. 곳곳에 걸려있는 현수막은 자신들이 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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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해 전통시장 발전 이루겠다”
김승애 기자 2020.05.20
길필종 울산 남구 야음시장 상인회장은 평소 시장의 발전과 상인들의 애로사항 및 문제 해결을 위해 하루도 쉬는 날이 없다. 야음시장은 과거 다른 동 주민들이 장을 보러 올만큼 좋은 물건이 많이 들어오는 곳이었다. 현재는 재개발 및 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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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년 전통, 탄탄한 미래 보장하는 금융기관으로 발돋움”
김귀임 기자 2020.05.18
코로나19로 인해 서민 경제가 부쩍 힘들어진 요즘,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금융기관들 역시 경기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54년 전통의 울산 북구 농소새마을금고는 급변하게 변화하는 외부 환경에도 전 임직원이 힘을 합쳐 분위기를 쇄신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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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력산업에 4차 산업혁명 활용 ‘성장 패러다임’ 모색"
김승애 기자 2020.02.22
경제는 호황과 불황을 반복한다. 울산은 실업률 4.7%로 전국 4위를 차지했다. 지역 실업률은 대한민국 전체 실업률의 작은 지표다. 경제 핵심축이었던 울산의 불황은 대한민국 경제 인구 근간의 실업이 심화되고 있다는 뜻이다. 울산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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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 행정으로 지역 발전 견인차 역할 해내겠다”
김승애 기자 2020.02.21
‘의원은 주민들에게 봉사해야 한다’ 송성우 울주군 의원이 인터뷰에서 가장 강조한 부분이다. 이제는 울주군민들을 위한 삶을 사는 그는 이제 2년 차가 됐다. 지방의원이 할 수 있는 게 뭘까, 늘 고민했다. 지방의회는 민주적 정당성을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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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과 세심한 배려로 공감하는 정치인 되겠다”
서소희 2020.01.20
울산중구의회 이명녀 의원은 마흔이라는 나이에 만학도의 길을 선택했다. 평등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고자 정치에 뛰어든 그녀는 특유의 따뜻함과 편안함으로 구민들을 대변하고 있다. 이 의원은 어린이 모의의회 개최 추진 등 의정활동 공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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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 라인으로서 올바른 변화 위해 앞장”
김귀임 기자 2020.01.17
6.10 민주항쟁 당시, 현장에 있었던 17살의 그녀는 세상을 바꾸는 순간을 보게 된다. 그길로 ‘정치’의 역할을 깨닫고 제6대 남구의원을 거쳐 현 제7대 울산시의회 부의장을 맡은 이미영 의원. 그녀는 남구의원 시절 5분 발언, 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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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정치로 주민이 주인인 남구 만들겠다”
서소희 2019.12.16
류왕도 남구의원은 세상을 바꾸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젊은 나이에 정치에 입문했다. 민주당 불모지였던 울산에서 류 의원은 퇴색된 정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겠다는 열정으로 맡은 바 역할을 다해왔다. 남구 무상급식지원 및 무상교육지원, 불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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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기쁨과 기부의 행복, 나무그루의 원동력”
김귀임 기자 2019.12.14
어느새 다가온 연말에도 변함없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특별한 기업이 있다. 기업이라 하기에는 손에 쥐는 이익이 없어 곤란하다며 웃어 보이는 그들의 열정에 소외된 이웃들은 조금이나마 온기를 찾는다. 이들이 목공방이라는 조그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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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꿈꾸는 당신께… 누구나 독자를 만나게 된다”
김승애 기자 2019.12.09
윤창영 작가는 햇수로 40년 동안 글을 쓰고 있다. 2002년 등단해 울산작가회에서도 활동했다. 창작아카데미, 굳글모임 등 글 쓰는 행위를 멈추지 않는다. 윤 작가는 콘셉트만 확실하다면 누구나, 원하는 주제로, 빠른 시일 내에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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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은 늘 통하는 것…결과물 있는 정치인 되겠다”
김승애 기자 2019.11.27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 하는 학생이 있었다. 경민정 울주군의원은 지켜보는 사람이 아닌 행동하는 사람을 꿈꿨다. 그녀는 울주군의원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많은 군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투철한 사명감으로 “‘진심은 반드시 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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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눈으로,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는 정치하겠다”
김승애 기자 2019.10.31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백운찬 시의원은 정계에 진출하기 전 30년간 장애 아동 특수교육과 재활 사업에서 일했다. 자신이 가진 복지에 대한 지식, 이루고 싶었던 정책들을 토대로 더 넓은 세상에 입문한지 1년 4개월이 됐다. ‘널리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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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적자로 소상공인 경영 안정 기여할 것”
김귀임 기자 2019.10.07
어느덧 취임 1주년을 맞은 오진수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꼽는다. 이를 위해 그는 지난 1년 동안 소기업, 소상공인들을 위한 제도 지원과 개선에 최일선으로 뛰며 발 빠르게 움직여 왔다. 그렇게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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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과 경제안정 위해 만전 기할 것”
서소희 2019.09.25
김기환 울산 중구의회 부의장은 1998년 2대 울산 중구의회 의원으로 시작해 제3대, 4대 울산 시의회 의원을 지냈다. 이를 거쳐 제7대 중구의회 부의장으로 선출되며 울산을 위해 쉼 없이 활동해왔다. 김 부의장은 구민들의 행복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