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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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해 전통시장 발전 이루겠다”
김승애 기자 2020.05.20
길필종 울산 남구 야음시장 상인회장은 평소 시장의 발전과 상인들의 애로사항 및 문제 해결을 위해 하루도 쉬는 날이 없다. 야음시장은 과거 다른 동 주민들이 장을 보러 올만큼 좋은 물건이 많이 들어오는 곳이었다. 현재는 재개발 및 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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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년 전통, 탄탄한 미래 보장하는 금융기관으로 발돋움”
김귀임 기자 2020.05.18
코로나19로 인해 서민 경제가 부쩍 힘들어진 요즘,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금융기관들 역시 경기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54년 전통의 울산 북구 농소새마을금고는 급변하게 변화하는 외부 환경에도 전 임직원이 힘을 합쳐 분위기를 쇄신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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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력산업에 4차 산업혁명 활용 ‘성장 패러다임’ 모색"
김승애 기자 2020.02.22
경제는 호황과 불황을 반복한다. 울산은 실업률 4.7%로 전국 4위를 차지했다. 지역 실업률은 대한민국 전체 실업률의 작은 지표다. 경제 핵심축이었던 울산의 불황은 대한민국 경제 인구 근간의 실업이 심화되고 있다는 뜻이다. 울산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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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 행정으로 지역 발전 견인차 역할 해내겠다”
김승애 기자 2020.02.21
‘의원은 주민들에게 봉사해야 한다’ 송성우 울주군 의원이 인터뷰에서 가장 강조한 부분이다. 이제는 울주군민들을 위한 삶을 사는 그는 이제 2년 차가 됐다. 지방의원이 할 수 있는 게 뭘까, 늘 고민했다. 지방의회는 민주적 정당성을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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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과 세심한 배려로 공감하는 정치인 되겠다”
서소희 기자 2020.01.20
울산중구의회 이명녀 의원은 마흔이라는 나이에 만학도의 길을 선택했다. 평등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고자 정치에 뛰어든 그녀는 특유의 따뜻함과 편안함으로 구민들을 대변하고 있다. 이 의원은 어린이 모의의회 개최 추진 등 의정활동 공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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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 라인으로서 올바른 변화 위해 앞장”
김귀임 기자 2020.01.17
6.10 민주항쟁 당시, 현장에 있었던 17살의 그녀는 세상을 바꾸는 순간을 보게 된다. 그길로 ‘정치’의 역할을 깨닫고 제6대 남구의원을 거쳐 현 제7대 울산시의회 부의장을 맡은 이미영 의원. 그녀는 남구의원 시절 5분 발언, 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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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정치로 주민이 주인인 남구 만들겠다”
서소희 기자 2019.12.16
류왕도 남구의원은 세상을 바꾸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젊은 나이에 정치에 입문했다. 민주당 불모지였던 울산에서 류 의원은 퇴색된 정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겠다는 열정으로 맡은 바 역할을 다해왔다. 남구 무상급식지원 및 무상교육지원, 불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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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기쁨과 기부의 행복, 나무그루의 원동력”
김귀임 기자 2019.12.14
어느새 다가온 연말에도 변함없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특별한 기업이 있다. 기업이라 하기에는 손에 쥐는 이익이 없어 곤란하다며 웃어 보이는 그들의 열정에 소외된 이웃들은 조금이나마 온기를 찾는다. 이들이 목공방이라는 조그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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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꿈꾸는 당신께… 누구나 독자를 만나게 된다”
김승애 기자 2019.12.09
윤창영 작가는 햇수로 40년 동안 글을 쓰고 있다. 2002년 등단해 울산작가회에서도 활동했다. 창작아카데미, 굳글모임 등 글 쓰는 행위를 멈추지 않는다. 윤 작가는 콘셉트만 확실하다면 누구나, 원하는 주제로, 빠른 시일 내에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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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은 늘 통하는 것…결과물 있는 정치인 되겠다”
김승애 기자 2019.11.27
자신의 꿈이 먼저일 20대에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 하는 학생이 있었다. 경민정 울주군의원은 지켜보는 사람이 아닌 행동하는 사람을 꿈꿨다. 그녀는 울주군의원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많은 군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투철한 사명감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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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눈으로,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는 정치하겠다”
김승애 기자 2019.10.31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백운찬 시의원은 정계에 진출하기 전 30년간 장애 아동 특수교육과 재활 사업에서 일했다. 자신이 가진 복지에 대한 지식, 이루고 싶었던 정책들을 토대로 더 넓은 세상에 입문한지 1년 4개월이 됐다. ‘널리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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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적자로 소상공인 경영 안정 기여할 것”
김귀임 기자 2019.10.07
어느덧 취임 1주년을 맞은 오진수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꼽는다. 이를 위해 그는 지난 1년 동안 소기업, 소상공인들을 위한 제도 지원과 개선에 최일선으로 뛰며 발 빠르게 움직여 왔다. 그렇게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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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과 경제안정 위해 만전 기할 것”
서소희 기자 2019.09.25
김기환 울산 중구의회 부의장은 1998년 2대 울산 중구의회 의원으로 시작해 제3대, 4대 울산 시의회 의원을 지냈다. 이를 거쳐 제7대 중구의회 부의장으로 선출되며 울산을 위해 쉼 없이 활동해왔다. 김 부의장은 구민들의 행복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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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중심 경영으로 최적의 환경 조성할 것”
김귀임 기자 2019.09.23
울산시민들을 위한 시설이 늘어가고 있는 요즘, 이 공간들을 최고 수준까지 이끌어낸 데에는 울산시설공단(이사장 박순환)의 노력이 크다. 박순환 울산시설공단 이사장이 취임한 지 어느 덧 1년, 그간 불어왔던 시민 중심의 경영도 어느덧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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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협력하는 ‘협치의회’, ‘소통의회’ 실현할 것”
서소희 기자 2019.08.26
울산에서 가장 젊은 도시 ‘북구’는 2017년 구 출범 20년 만에 인구 20만명을 돌파했다. 현재는 22만명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북구의회는 ‘소통하는 의회’를 내걸며 구민들과의 소통을 활발히 이끌어 나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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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진하해변의 추억, 잊지 않을 것”
김귀임 기자 2019.08.02
클론 출신 가수 구준엽(DJ koo)이 울산 진하해수욕장을 찾았다. 그는 2일 펼쳐진 ‘2019 울주진하해변축제’에서 DJ로 변신해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에 본지는 뜨거운 여름밤 파티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은 그를 만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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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에게 시민 평가는 옳은 정책 지름길”
김승애 기자 2019.07.29
손근호 울산시의원은 40살의 나이로 정치무대에서 젊은 층을 대변하는 청년 시의원이다. 울산시의회 선출직 시의원으로 최연소이고 초선이다. 하고 싶은 것이 많았다. 울산의 고질적인 ‘청년 인구 유출’ 문제의 해결을 위해 제206회 본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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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우파 통합 통해 총선 승리 목표”
김종윤 기자 2019.07.11
정당 역사상 처음으로 세 번째로 사무총장직 맡아당내 소통강화 및 대안정당으로 거듭날 방안 모색3선 울산시장 출신으로 행정력과 조직 장악력을 입증한 박맹우 의원(울산남구을)이 자유한국당 신임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특히 박 신임 사무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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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공간 운영으로 지역공동체 중심 은행 꿈꿔”
김귀임 기자 2019.06.13
예전부터 은행 주변은 지역의 경제를 주름잡고 있는 기관들이 함께 자리했다. 즉 어떤 은행이 근처에 있었는가에 따라 상권이 활력을 갖는 등 지역 내 성장가능성이 달랐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나 지금의 은행은 경제성과 더불어 복지,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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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종이 인형에 인생사와 내 아이들을 담았죠”
김귀임 기자 2019.05.15
삶을 기록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누군가는 펜으로, 또 누군가는 눈을 감고 하루를 더해간다. 이렇듯 쌓여가는 본인만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데에는 틀이 존재하지 않는다. 즉, 일생이 나만의 예술 작품인 셈이다. 특히 나이를 먹어갈수록 쌓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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